
Linking People, Making Future
척박한 땅에 심은 나무,
내일의 숲이 됩니다.
사단법인 올리브트리는 북한과 아시아의 척박한 사회적 토양에 사회를 변화시키는 7가지 기초를 뿌리내리게 하여,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일궈가는 수평적 협력 기반의 글로벌 플랫폼입니다.
About
사람을 연결하고,
미래를 만듭니다.
올리브트리 인터내셔널은 참된 이웃 사랑의 정신으로 국내외 취약한 사회적 토양을 재건합니다. 파트너들과 함께 7대 영역의 전문성을 결합하여, 지역 사회가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미래의 성장 기반을 구축합니다.
단순한 물적 지원은 잠시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지만,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지는 못합니다. 올리브트리는 주민 개개인의 잠재력에 주목하며, 사회를 지탱하는 7가지 영역의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자립’의 토양을 만듭니다.
단순한 원조를 넘어 데이터·기술·인문학적 통찰을 연결하여,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벌 거버넌스 플랫폼으로 성장합니다.
- Mission
- Linking People, Making Future
- 사람을 연결하고, 미래를 만듭니다.
- Vision
- Global Networking Platform for Asia
- 아시아를 향한 가장 깊은 창이 되겠습니다.
Core Values · 7 Foundations
사회를 지탱하는 7가지 기초
올리브트리는 사회를 지탱하는 7가지 기초 영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합니다.
문화예술
평화의 꽃
- 영화 〈경계선〉과 같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일상의 서사를 기록하고 평화의 메시지를 꽃피웁니다.
- 다양한 예술 활동과 문화적 실천을 통해 국경을 넘는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경제
혁신의 잎사귀
- 개발도상국의 자립과 발전을 위한 자금 및 기술을 지원하여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토대를 만듭니다.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바탕으로 환경과 공존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합니다.
공동체 · 치유
치유의 기름
- ‘치유 코칭 리더십 연구소’를 통해 내면의 상처를 보듬고 건강한 공동체 정신을 회복합니다.
- 참된 이웃 사랑의 정신으로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의 영적·정서적 정수(Essence)를 제공합니다.
미디어
진실의 가지
- LinkAsia 뉴스 플랫폼을 통해 AI 기술이 결합된 객관적 데이터와 전문가의 통찰을 공유합니다.
- 사람의 삶에 집중하는 서사를 연결하여 아시아와 북한을 향한 가장 깊은 창(Window)이 됩니다.
교육
지혜의 줄기
- 구호·개발·문화·언어 등 전문 교육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자립 역량을 강화합니다.
-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변화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를 양성합니다.
사회복지
사랑의 결실
- 장애인, 난민 등 취약계층의 가치와 잠재 가능성에 집중하여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습니다.
- 재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가정에 구호 인력을 파견하고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합니다.
정부 · 정책
투명한 토양
- 빈곤과 질병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사회적 자본(Social Capital) 확충을 연구합니다.
- 국내외 유관단체와의 수평적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투명한 국제협력의 기반을 다집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우리가 함께하는 곳
서울에 본부를 두고 상파울루와 뉴욕에 지사를 운영하며, 아시아를 세 대륙의 파트너·후원자·커뮤니티와 연결합니다.
지사를 눌러 자세히 보기 ·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파트너십을 이어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올리브트리의 활동 방식과 지향점에 대해 가장 자주 받는 질문에 답합니다.
사단법인 올리브트리는 어떤 단체인가요?
올리브트리 인터내셔널(Olive Tree International)은 북한과 아시아의 취약한 사회적 토양에 사회를 변화시키는 7가지 기초(문화예술·경제·공동체·미디어·교육·복지·거버넌스)를 뿌리내리게 하여, 지역이 스스로 미래를 일궈가도록 돕는 수평적 협력 기반의 비영리 국제협력 플랫폼입니다.
올리브트리의 미션과 비전은 무엇인가요?
미션은 ‘Linking People, Making Future — 사람을 연결하고, 미래를 만듭니다’이며, 비전은 ‘Global Networking Platform for Asia’로, 국제협력과 문화교류의 장을 잇는 글로벌 커뮤니티로 성장해 북한과 아시아를 보는 가장 깊은 창이 되는 것을 지향합니다.
‘7가지 기초(Foundations)’란 무엇인가요?
올리브트리가 사회를 지탱하는 핵심으로 정의한 7개 영역입니다. Art(문화예술), Business(경제), Community(공동체·치유), Digital Media(미디어), Education(교육), Family(사회복지), Governance(정부·정책)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의 토양을 만듭니다.
단순 원조와 어떻게 다른가요?
단순한 물적 지원은 잠시의 배고픔을 달랠 수 있지만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바꾸지는 못합니다. 올리브트리는 개개인의 잠재력에 주목하며, 7가지 인프라 영역을 함께 구축해 ‘지속 가능한 자립’의 토양을 만드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하나요?
영화 〈경계선〉 등 미디어·문화 콘텐츠 제작, LinkAsia 뉴스 플랫폼 운영, 치유 코칭 리더십 연구소를 통한 공동체 회복, 개발도상국 자립 지원과 SDGs 기반 사업, 취약계층 복지·구호 등 7개 영역의 프로젝트를 병행합니다.